작년에 다녀온 통영여행에서 휴대폰으로 찍었던 사진을 이제야 올려본다.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나, 할 정도로 세월은 잘 간다.
그런 시간의 흐름에서 추억을 감상하기에 사진만큼 좋은 것은 없다.
하여 있는 사진과 글을 또 써본다...

 

 



 

영화 [흑수선]을 여기서 촬영했다.
개인적으로 흑수선을 재밌게 봤다.
"이정재' 연기가 돋보였다.

 



 



 

 

포로들의 배식현장.

배고프고 힘들었을 그 들의 삶...

 



 

이 양반,멀리서 보고 정말 사람인 줄 알았다.
용변을 보는 자세를 어쩜 저렇게 리얼하게 표현했을까?

 



 



 

 

한번 더 응~~ 하는 장면...

 



 

아저씨~~ 화장지 필요해?

 

 



 



 



 

 

인증샷은 필수~~

 

 





 

거제도 시내에 위치한 "거제 포로수용소는 관람하길 잘했다.

힘들고 어두운 역사의 한 장에서 포로들의 삶과 치열한 고통...
이런 역사가 있었기에 오늘이 있겠지.
이런 소중한 날을 사는 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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