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내 탓이라고 말하라!]
그 어떤 일에서 상황이 안 좋아지면 남을 탓하는 사람이 있다.
남의 탓,세상 탓, 경기탓 하는 사람이 있다.
1인기업가는 절대 남의 탓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내 탓이다. 잘 됐건,못 됐건 모두 내 탓이다.
설령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하더라도 절반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모든 일은 내 탓이라는 마음가짐이다.
문제의 모든 시발점은 나 자신에게 있음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삶을 살다보면 원인 없는 결과는 없기 때문이다. 변명을 하고 남의 탓으로 돌리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회사를 선택한 것도 내 탓이다. 좋은 상사를 만날 수도 힘들게 하는 상사도 만날 수 있다.
회사에서 인정을 받을 수도 있고 인정받지 못할 수도 있다.
회사가 어려워져 정리해고를 당할 수도 있고 지방으로 배정을 받을 수도 있다.
누구를 탓할 것인가? 자세하게 하나 하나 냉정하게 생각하면 모든 일에 원인과 결과는 있다.
좋지 못한 상사를 만나 불공정과 대우를 받았다면 과연 나는 상사에게 얼마나 일과 인간적인 부분에 대하여 잘 했는가? 신뢰받을 수 있는 언어와 능력이 있었는가?
회사에서 나의 몸값을 높이기 위하여 나는 내 전문분야에 얼마만큼 노력하고 일에 열정을 다했는가? 남들은 정리해고를 당할 때 나는 더 높은 연봉을 보장하는 스카웃 제의를 받기 위하여 자기계발과 몸값 상승에 얼마나 노력했는가?
안일한 생각과 현실에 안주하려는 순간 런닝머신 위에서 열심히 뛰면서 목적지를 가겟다는 것과 똑같다.
어느 덧, 나의 아들 둘이 많이 자랐다.
첫째는 중학교 3학년이 되고 둘째는 초등학교 5학년이다.
자식을 키워보면 알 수 있다. 왜 가정교육이 중요한지를 말이다. 어른들이 왜 그렇게 장가를 가고 자식을 키워보아야 어른이 된다는 말을 하는 지도 알게 된다.
자식농사만큼 어려운 것이 없다. 아들들이 어릴 적에는 소리 한 번 쾍 지르면 되는 상황들이 이제는 머리가 컸다고 그렇게 하면 입에 자물쇠를 채워버린다.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 신경이 쓰이고 아버지로서 더 책임감과 교육에 관심이 많다.
그래도 항상 말로만 할 수 는 없는 일. 매를 들어야 할 때가 간혹있다.
매를 들때도 명분과 잘못에 대한 것을 정확히 말하고 감정에 휘들리지 않고 매를 들어야 한다.
매를 들게 되면 항상 아들들에게 말한다. 너희들의 책임의 반은 아빠에게 있다.
"아빠가 너희들을 잘 못 키우고 교육을 제대로 못한 탓이 크다.
그래서 너희들에게 때릴 매의 반절은 아빠가 맞도록 하겠다"고 말한다.
진심어린 마음이다.
아들들의 잘못은 아들들의 잘못만이 아닌 부모의 책임이다.
분명 부모로서 아빠의 절반의 책임이 분명 있다.
더 인내하고 관심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어서 더 잘하게 할 수도 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대화의 부족으로 교육을 못 시켰다면 내 절반의 책임이 맞다.
먼저 항상 나부터 맞는다. 허벅지를 7대 이상 맞으면 쾌 많이 아프다.
하지만 아빠로서 내색을 할 수 없고 무진장 참는다.
그리고 아들에게 매를 든다.
드럼 스틱으로 맞으면 상당히 아프다. 똑같은 힘과 속도로 때리기에 정말 엄청 아프다.
그렇게 맞으면 10일정도는 솔직히 아프다. 그렇지만 참고 해야 한다. 아들들에게 무조건 때리는 것보다 왜 맞고 왜 아빠도 맞아야 하는 지를 알려준다.
지금은 컸다고 "아빠 잘못은 제가 했는데 아빠가 왜 아빠 자신을 때리냐~~"고
큰 아들이 드럼스틱을 두손으로 잡고 놓아주지 않지만 그래도 내 자신도 맞아야 한다.
분명 잘했든 못했든 절반의 책임이 나에게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내 탓이라고 생각하면 스트레스를 안 받을 뿐만 아니라 반성과 성찰의 시간이 많아진다.
세상의 모든 일의 책임. 잘 한 것은 남이 도와준 덕분이다. 못하고 못난 부분의 책임은 분명히 나에게 있음을 분명히 알고 바꿔야 한다. 그러는 순간 성공의 문턱에 도달 할 수 있게 된다.
분명 반절의 책임, 모든 것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모든 일의 절반의 책임은 내 탓이라고 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