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왜 1인기업가인가?]

 

요즘 주5일이라고 좋아하는 사람이 참 많은 것 같다.
과연 좋아하고 반가운 일인가?
크게는 나라가 어렵다고 하고 경제가 힘들어 죽겠다고 한다.
월급 가지고는 자식도 못 키우고 저축은 꿈에도 못 꾼다는데 정말 좋아하고 반가워야 하는 일인가?
주5일을 1년으로 계산하면 100일을 쉰다.
한 주에 못했던 여가 활동, 낮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주말여행,삶의 풍요로움을 위한 모임등 좋다.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하지만 주 5일을 그런 이유로 좋아하기만 한다면 갈 길이 아주 먼 사람이다. 그렇게 직장에 얽매여 평생을 돈 걱정하고 살 사람이다.
그런 정신이 있는 사람이 빈 소주,맥주병을 쌓아가면서 인맥형성이니 삶이 힘들다고 술 마실 팔자다.

 

 

여기 한 사람이 있다.

금요일밤이면 밤새도록 술 마신다.

직장생활에 열받아 스트레스를 푼다는 핑계로 술 마시고 새벽에 들어간다.
다음날, 이럴 때 늦잠자지 언제 자느냐? 해가 중천에 떴을 때 밥을 먹고 오후 내내 TV보고 컴퓨터 인터넷 게임하다가 하루를 마감한다.
다음날,  변함 없는 그의 월요일 출근하는 첫 마디.
"어휴 한 일도 없는 데 주말이 다갔네? 쉬었는데 몸은 왜 이렇게 피곤 한거야? 한 주를 또 어떻게 버티냐?"
출근하는 내내 차는 월요일이면 왜 이렇게 막히냐...고 불평 불만을 한다.

 

여기 또 한 사람이 있다.

어떤 목표를 정해놓고 술 담배는 끊은지 오래다. 
시간은 나에게 하나 밖에 없는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피곤한 몸이지만 책을 읽고 공부를 한다.
남들이 잘 때,덜 자고 남들이 놀때 더 일하고, 남들이 쉴 때, 쉬지않고 외롭게 자신을 갈고 닦는 사람이다. 주말에는 책을 읽고 여러 분야의 공부를 한다.

 

"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다. 시간관리를 하지 못하는 사람은 성공자가 될 수 없다.

남보다 세배만 더 해보자. 나도 쉬고 싶고 놀고 싶다. 하지만 젊음이라는 무기로 언제나 청춘이 영원하지 않는다. 지금 내 자신에게 투자하고 나를 계발하는 것만이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다.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남과 다른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지금 비록 외롭다. 하지만 10년 외로운 것이 50년을 편하게 살 수 있다면 반드시 참아야 한다. 내 자신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자. 남과 차별화 된 1인기업가가 되자.
아자 아자~~ 파이팅이다."

 
누가 보아도 후자의 사람이 성공하고 잘 되게 되어있다.
자신에게 물어보자.
"너 떳떳하게 사는 거냐? 정말 내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느냐?
정말 죽을만큼 노력해봤어? " 

이제는 자신을 바꿔야 한다.
늦은 공부와 늦은 자기계발이라는 것은 없다.
당장 깨닫고 실천하여 남보다 몇배로 노력한다면 찬란한 햇살을 받으며 웃는 날이 반드시 온다.
그날을 위하여 오늘 비록 외롭고 힘들지만 1인기업가 되자.
남과 다른 길을 가보자. 남과 다른 길에서 최선의 몇배로 피와 땀, 눈물을 흘려보자.

인생은 고통이라는 산을 넘어야 성공이라는 열매을 따는 게임이다.게임의 선택과 결정은 내가 해야하고 그 결정에 대한 책임은 내가 져야한다.
한번 잘못된 결정의 책임은 혹독한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
혹독한 시베리아 벌판에서 남루한 옷을 입고 추위로 얼어죽지 않으려면 지금 당장 1인기업가로 태어나야 한다. 

왜 1인기업가인가?  하는 질문에 나는 정확히 말할 수 있다.
내 인생은 단 한번뿐이고 내 인생은 정말 정말 소중하니까...
이런 소중한 인생을 위하여 이제는 준비하고 계획하고 시간을 소중히 써야 한다.
이것이 내가 1인 기업가를 준비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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