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열번 도전해서 이룬 일이라면 나는 백번을 땀 흘려 일하면 되는 것이다. 남이 가는 그 길이 쉬어보이면 얼마나 그가 노력을 끊임없이 하였나 를 겸손히 반성하는 것이다.
길은 하나다. 일단은 천천히 저질러 보는 것이요... 그리고 그 일을 끊임없이 이루려 노력하는 것이다.
변명이 많은 사람이 되지 말자. 모든 것은 다 내탓이다.
천천히 그러나 끊임없이....! 세상이 모두 시련투성이, 고난, 힘겨움이라는 것들로 가득찬 것들이라면 그것들을 이제는 못이라고 생각하자. 그리고 나는 그 힘겨움 투성이를 모조리 힘껏 열정이라는 망치로 두들기는 목수라고 생각하자. 얼마나 신나고 재미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