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맥을 만드는 43가지 테크닉
나카지마 다카시 지음, 이승아 옮김 / 지오북스 / 2004년 1월
평점 :
품절


 

이제껏 최고의 인맥은 독서라 생각했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나는 독서만큼 솔직한 것을 이제껏 본적이 없다. 독서는 하나를 주면 열을 가지고 온다. 그래서 독서가 좋다. 이제까지 힘든 날에 가장 나를 견디게 해준 것은 독서였다. 독서는 나에게 친구 그 이상의 의미를 선물했다. 

하지만 올 해 2011년부터는 긴 인맥에 투자하기로 마음먹었다. 앞으로도 그리 인맥의 중요성의 큰 의미는 못 느끼겠지만 좋은 사람과 술자리, 좋은 이야기,멘토의 역활을 할 수 있는 마음은 언제나 열렸있다. 책으로 다 배울 수 없는 그 내공의 힘을 이제 사람에게서 배우고 싶다. 

그래서 이 책을 읽었다. 예배를 마친 후 차에서 한시간, 시간이 날때 집중해서 읽으니 글자가 많지 않아서인지 금새 읽었다. 통쾌한 것은 없다. 일상에서 보통사람이 만나는 그런 인맥의 기술을 서술했다. 한번 참고로 읽어볼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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