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가와 이에야스 2 - 제1부 대망 - 인질
야마오카 소하치 지음, 이길진 옮김 / 솔출판사 / 200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평택지방법원에서 이 책을 마무리 지었다. 

평택지원은 무지하게  추웠다. 그 흔한 난로하나 없었다. 개찰 할 때가 되니까 안 보이던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얼마나 나오던지....  2등과 10만원 차이로 안성 토지지분을 낙찰받았다. 이 낙찰은 지분경매에 대한 공부로 생각하고 낙찰받았다.  

면사무소에 가서 농지자격취득원 신청하고 5시에 도착하여 상담과 설치등등을 마치니 10시가 넘었다. 엄청나게 운전하고 일하고 땀 흘렸는데 왜 이리 피곤하지는 않은지... 열심히 사는 내 모습에 내가 좋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우리의 주인공이 드디어 불모로 잡혀갔다. 만 5살이 되지 않은 시점이다. 아직 이 책의 묘미나 전개는 모르겠지만 성심을 다하여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기로 마음먹었다. 

어서 집에가서 씻고 쉬고 싶다. 하지만 내 자신과의 약속은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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