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친구 재구야~~

새해 복많이 받고 항상 건강해라.

부모님께도 안부인사 꼭 전해주면 고맙겠구나. 올 한해는 모든 일들이 다 잘 되야지만 너의 평생 베필을 꼭 만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일이 위험하고 힘든 일이니 항상 안전에 유의했으면 좋겠다.

보내는 연하장은 잘 받았다.
해마다 보내주는 연하장에 작은 감동을 받는다.
요즘은  이메일이 대신하니까 글씨로 편지를 보낸다는 게 정성아니면 못하는데 말이다.
아내가 참 좋아하더라.

이사도 얼마 안 남았지.
이사가기 전에 꼭 연락하고. 선물로 블라인드 해주고 싶다.
항상 고맙고 우리 일간 만나서 소주 한잔 해야지...

 

2011년 1월15일 친구 경상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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