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예쁜 허니 지영..

올해도 더 많이 사랑해주고 더 아껴줄께요.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2010년도 금새 가버렸네.
시간을 꽁꽁 묶어서 못가게 할 수도 없고 말이야.
하지만 나름대로 세상살이는 더 재미있어.
당신과 할 수 있는 일들도 많아지니까 참 좋아.
특히 등산 같이다니는 것은 최고야.
가족은 쉼터라고 생각해.
삶의 힘든 여정에서 지치고  힘들 때 재충전하는 곳.

허니하고 나하곤 쉼터지킴이.
쉼터 지킴이, 참 멋지지 않아.
쉼터 지킴이는 순수한 마음이 첫째인 것 같아.
꾸밈없는 순수한 마음으로 가족에게 더 잘하고 싶어.
우리 설빈이와 찬빈이도 더 건강하고 맑게 자라고 요즘 참 행복해.

웃고 행복하고 재밌게 살도록 노력하자.
항상 서로를 더 사랑하고 배려하고 격려해줍시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2011년 새해 여덟째날 당신의 멋진 신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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