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엑스님~~~
정말 오랜만에 편지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소원하시는 모든 일 2011년에는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올 겨울은 참 춥습니다.
올 겨울은 없는 사람에겐 더욱 추운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2010년 겨울 3개월 정도를 책 출간을 목표로 글을 썼습니다.
꼭 도전해보고 싶었던 분야라서 열과 성을 다했습니다.
몇일전 몇몇 출판사로 원고를 보냈는데 워낙 졸필인지라 어떤 결과가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간만에 방문한 블로그에 파워블로그로 승격되신 점 당연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3개월만에 "밤이 깊었네"를 그렇게 멋지게 연주하시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감동적으로 잘 보았습니다.
항상 엑스님의 글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배웁니다.
그리고 깊은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위하여 살 것인가?
엑스님의 글을 읽으면 꼭 한잔 생각난다 이 겁니다^^
언제나 멋진 모습, 당당한 모습으로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양 젊은 청년 그랜드슬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