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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3년전 이 책을 보았을 때 나는 분명 하수였다.
지금도 분명 하수를 넘어서 중수의 약간 단계에 올랐지만 아직 갈 길을 정말 멀다는 것을 이 책으로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이유인즉슨, 3년전 이 책을 보았을 때 나는 실망했다. 대체 무엇을 말하려는 것인가? 실전적인 이야기는 하나도 나오지않고 이론으로 중무장하고 어려운 용어들에 삼분의 일도 읽지 못하고 책장에 고이 모셔 두었다. 몇일전 다시 이 책을 잡으며 내가 얼마나 무지한 사람이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문화답사만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아니고 제테크,투자 또한 아는 것 만큼 보인다...!!!! 이 말이 진실이다.
더 이상의 부를 확대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 [부자] 1.남이 얼마를 가졌던 상관없이 내가 만족할 수 잇는 목표를 먼저 정하자.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평생 돈의 노예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2.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켜 자산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대개 사람들은 재테크라고 하면 화폐로 교환이 가능한 것들을 모으는 데만 집착한다.현재 내개 하는 일의 가치와 나의 생산성이야 말로 중요한 자산가치를 형성한다.
아~~~ 다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