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란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어려운 것을 쉽게 풀이하는 과정이다. 심입천출이라 했다.
공부는 깊게 들어가서 얕게 나와야 한다. 세게 공부해서 쉽게 풀어야 한다는 말이다.

고수들의 말은 쉬워 못 알아들을 것이 없다. 하수들은 망른 현란한데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
어리석은 사람은 죽을 때까지 고달프게 노력해도 자기가 정작 어디로 가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다.

부지런하기만 해서는 안 될 것이,엉뚱한 데다 노력을 쏟아부으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성과는 하나도 없게 된다. 컽으로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실속은 하나도 없고,처음에는 그럴싸해도 나중에는 한참 뒤떨어지게 된다.

 

 



 

 

섬처럼 우직하게 한 자리를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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