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61님께
보내주신 메일은 잘 받아 읽었습니다.
관심과 배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의 글이 삶에 도움이 되셨다는데 참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메일을 받을 때 저는 보람을 느낍니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고 대우를 받고자 글을 쓴 적은 없습니다.
저의 글은 저를 향한 대화이자 세상 어느 한분을 위한 글이라는 생각으로 이제껏 글을 썼습니다.
삶의 고단한 여정에서 힘과 용기를 얻을 그 한분을 위하여 진심을 담아 글을 썼지요.
그런데 이런 감사한 메일을 받으면 더 힘이 나는 것은 더 겸손히 세상을 살라는 배려의 마음이 듭니다.
이제 추워지는 일밖에 없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하시는 모습 사업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안양에서 그랜드슬램을 꿈꾸는 젊은 청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