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책쓰기 - 컨셉의 명수에게 배우는 책쓰기 전략
탁정언.전미옥 지음 / 살림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글을 쓰다보니 이 것이 별거 아니다. 

우직하게 꾸준히 쓰면 된다는 것을 이제야 더 깨달아 본다. 

잘 쓰는 사람이 살아남는 게 아니라 우직하게 꾸준하게 쓰는 사람이 책을 내는 시대다. 무식하게 달리는 사라보다 꾸준히 걷는 사람이 천리 길을 가듯이 하루도 빠짐없이 쓰는 사람이 글쟁이다. 

간단하다. 하루에 한장 씩만 책을 쓴다면 일년에 무조건 한권의 책이 나온다는 사실이다. 꾸준함의 힘을 보여주는 단면적인 이야기다. 하지만 이 것을 지키기가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루에 한장, 오늘 쓰지 못하면 내일은 두장이다. 내일도 쓰지 못하면 모레는 세장이다. 그 흔한 일수의 꼬임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하루에 단 하루도 빠짐없이 쓴다는 것은 습관이다. 

그렇다!!  글쓰기는 습관이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쓰는 방법 이외에는 왕도가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