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상식 

 

초등학교 때 배웠던 도덕 시간에는 이런 말이 있다.
상식, 기본 상식이 있어야 한다고 사람들 있는 곳이나 공공 장소에서의 말과 행동.

사업에도 장사에도 기본 상식이 있다.
고객을 진심으로 위하는 상도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
고객을 진심으로 위하고 대접하고 존중하려는 마음 말이다.
고객은 무어가 있어야 하는가?

 

객도가 있어야 한다.
손님이라고 다 같은 왕이 아니다.
더 손님처럼 대접받기 위한 최소한의 예의를 다해야 한다.
무조건 왕처럼 대접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왕처럼 행동하여야 한다는 말이다.

 

어제는 많이 배웠다.
나의 영업의 길이 멀었음을 배웠다. 아크로 펠리스에서는 내가 더 신중하지 못했다.
고객의 불편함을 잃어버린 행동이었다. 깊숙이 배웠다.
나 외에는 다 고수고 배워야 할 사람임을 한 번 더 느꼈다.

반면에 동탄 푸르지오 아파트는 정말 인간성을 말살한 행동 그 자체였다.
아무리 고객 제일주의라지만 그런 고객은 상종하기 싫다.
오후내내 머리가 지근 거릴 정도로 신경을 썼다.
내가 이런 사람들과 살아야 하나. 어떻게 저렇게 자신의 양심을 망각한 행동과 말을 할 수 있을까?
연기자를 하는 게 났겠다. 싶었다.

좋은 공부했다고 생각하자.
아직 영업의 길은 정말 멀었다.
배우자. 인내하자, 공부하자,  진심을 다하지만 옥석을 가리는 눈을 기르자를 진심으로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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