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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파이터 7 - 혈투 100 대 1
방학기 지음 / 길찾기 / 2005년 2월
평점 :
절판
최배달 선생께서 드디어 미국 에프비아이에 진출하셨다.
어떻게 그렇게 몸이 안좋은 상태에서도 정신력으로 이겨내고 적을 이기는 지 그 정신력을 본받고 싶다. 조금만 힘들고 외로우면 허둥대고 게을러지는 마음상태를 최배달 선생의 정신수양을 보면서 어떻게 참다운 인생을 살아야 하는 지를 배워본다.
올해가 이제 2개월 남았다. 남았다가 아니고 2개월씩이나 남았다. 이 남은 2개월동안 어떻게 삶과 시간을 소중히 쓸 수 있는지를 반성해보자. 가장 중요한 것은 앞서나가는 것보다 살아온 날들을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무조건 열심히 살고 앞을 헤쳐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실된 삶,내가 진정 살고 싶고 살아야 할 삶이 무언지를 반성해보자.
어느 산속이나 골방,지하 땅굴이라도 파고 들어가서 수련을 하고 싶다.
그래서 아내와 어제부터 새벽 4시45분에 일어나 새벽기도를 다녀오고 산에 오르고 있다. 나를 반성하고 내가 정확히 가야 할 길을 찾고자 하는 나의 수련방식이다. 올해는 <홀로서기 프로젝트> 출판이 최고의 목표다. 가족의 건강, 진정한 자아 찾기, 책 출판이 나의 가장 큰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