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블로그 700번째 글이다.

 

700번의 글을 내가 거의 직접 작성했다.

오직 진실만을 말한다.

누가 보건 말건 신경쓰지 않는다.

 

700번째 글을 가족의 이야기를 쓰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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