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전5기의 홍수환 선수. 

우리 국민들은 그를 오뚜기라 부른다.

진정으로 용기가 무엇인지를 가르쳐주는 사람.

<누구에게나 한방은 있다>에서 홍수환선수는

 

우리는 힘든 난관과 용기가 없을 때 그의 책과 정신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오디오북도 휼륭하다.)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 la이에서 알폰소 사모라에게 넘기지 못하고 무릎을 끓고 만다. 그가 챔피언이 되고 많은 나쁜 일들이 일어났다.20대 중반의 넘어선 선수에게 냉탕과 온탕의 삶의 무게는 힘들었다. 돈도 웬만큼 많이 벌었기 때문에 권투를 그만두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가 당시에 벌었던 돈응 약 2천5백만원 이었는데 당시 신사동 사거리의 배 밭의 땅값이 한평에 400원에서 500원이었다고 한다. 젊은 권투선수 입장에서 큰 돈이었다. 그래서 그는 후원회장으 찾아가서 권투를 그만두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후원회장을 맡고 있던 정운수 회장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홍수환 4전5기 선수에게  

수환아, 솔직히 너에게 실망했다. 권투는 맞고 쓰러지면 말리는 심판이라도 있지만 세상에서 쓰러져봐라. 모르긴 몰라도 발로 짓이겨져서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만드는 게 세상이다.권투는 험한 세상에 비하면 훨씬 양반이야, 이 친구야! 너는 이미 네 자신에게 졌어!"  

너는 이미 네 자신에게 졋어

 

진정한 삶의 의지를 갖고 있는 사람은 자기 앞에 놓여진 공포라는 가시덤풀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라고 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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