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3가지의 선물을 준다. 

<안목,성찰,충전>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선물이다. 

최고의 선물이 내것이 되면 남과 다르게 살고 내가 진정 살고싶은 살기 위해서 감각의 근육을 길러진다. 감각의 근육이라는 게 처음에는 도끼날 같았던 부분이 면도날처럼 가늘 고 날카로워진다. 그런 근육의 감각으로 세상을 똑바로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런 지혜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남의 눈으로 내 내면과 생각을 보기에 정확한 나의 실체를 알 수 있다. 교만하고 방만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찬찬히 흝어보게 된다. 현재 위치를 알고 미래를 설계한다.   

간접경험의 세계를 넘으면

안철수님의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책 내용중에서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항상 상기시키는 단어가 있다. 바로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이다. 뜨거운 가슴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결국은 잘 될거라는 열정을 듯하며 "차가운 머리"는 현실에 대한 냉철헌 인식을 뜻한다. 서로 모순되는 의미같지만 열정과 냉철함이 동시에 갖추어질때 올바른 선택과 좋은 결과가 가능하다는 것이 나의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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