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샬롬맨님. 

저는 알라딘서점의 그랜드슬램이라고 합니다.  

2008년2월21일 제 방명록에 좋은 글을 남겨주시고 전번까지 남겨주셨는데 제가 확인하지 못한 무지와 게으름으로 이제야 답변을 드립니다.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족한 사람에게 좋은 인상과 과분한 배려 감사드립니다.

무더웠던 그 여름이 지나고 이제 가을의 문턱에 있습니다. 

샬롬맨님도 한해의 멋진 수확하시고 추석 또한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언제든 연락주십시요. <011-9095-5868>맛있는 저녁에 소주한잔 대접하겠습니다. 저는 안양입니다^^ 

 

오늘 하루도 멋진 하루,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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