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아내의 생일이다.
항상 그랬듯이 최선을 다한다.
하루내 애교작전과 기쁨조를 동원한다. 항상 내가 나선다.
정말 바쁜 하루였다. 주문과 설치가 밀려들어서 정신 차리기가 힘들었는데 그 것을 다 소화하고
아내 생일 파티를 이마트옆 쭈구미집에서 했다.
어라~~ 생각보다 더 맛이 좋았다.
아들들과 아내가 너무 기뻐한다.



다정하게 포즈도 좀 잡고...

맛있게 먹고...



백세주도 한잔 한다...


집에 돌아와 파리바케트에서 산 케익으로 초불을 끄고 생일 파티를 했다.


이번 아내의 생일에는 명품은 아니지만 좋은 가방과 휴대폰을 선물했다.
아내는 이런 행복을 받기에 충분한 사람이다.
언제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