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로 여행을 다녀오고도 2% 뭔가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집 근처의 청계산 밑으로 캠핑을 떠났다.
일단 집과 가까워서 이동과 시간이 절약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하지만 시설과 분위기는 좀 별로다.

하지만 가족과 같이 하는 것이 캠핑의 매력이다.

 

 



 



 

캠핑장비도 꺼내고..

 



 

낮잠도 자보고...



 



 

맛있는 고기도 구워먹고...

 



 



 



 



 

 

책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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