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영 화백의 초한지를 한번 더 풀어 놓았다.
대단하다. 같은 내용을 또 한번 인물들의 개성을 재미나게 풀어 놓았다. 아쉽다... 한신이여.
유방의 여자에게 그렇게 허무하게 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