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는 동네 살둔산장과 개인약수를 구경하기 위하여 나섰다.

 

 

 



 

휴가지의 여성들..

우리 허니가 가장 이쁘다.

 



 

조카 지은이와 사진 한컷..

지우와 지은에게 미래를 위한 강의를 한시간 해줬다.

 



 

먹고 마시고 자고 즐기고.... 휴가지에서는 다들 자유다.

 



 

밤이 되어서 텐트와 모닥불을 피웠다.

이것이 여행의 백미가 아닌겠는가...

그런데 영,,, 장작이 아니다. 장작은 역시 참나무 장작이 최고다, 연기만 내립다...



 

아이들이 더 즐거워한다...

 



 

이놈들...
불장난 하면 밤에 오줌싼다..
간밤에 나 혼자 이곳에서 잠이 들었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은 좋다. 처가식구들은 부드럽고 정이 많은 사람들이다.
오랜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좋은 사람들이다. 많은 것을 가지진 않았지만 선한 사람들이이다. 내가 더 배려하고 내가 더 조금 희생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 진심어린 마음으로...

 

이로써 2010년 여름휴가는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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