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고등어 코치 王 자를 부탁해
최성조 지음 / 삼성출판사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최성조. 

간고등어 코치, 왕자를 부탁해. 

왕은 하늘이 내리지만 왕자는 자신이 만든다. 의미있는 말이다. 그렇다. 자신의 몸은 자신이 살아온 것들을 증명하는 거울이다. 시간이 없다고, 일이 바쁘다고 술에 게으름에 현실에 비겁자가 되는 사람들의 항상 변명이다. 내 자신도 이와 다를 바가 없다.  

꾸준하게 하루도 빼먹지 않고 성실하게 하루를, 단 하루를 이겨내는 것을 강조한다. 삶에서도 이 것은 다 통용된다. 왕자를 만들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 마음 속으로만 항상 만들고 싶지. 로망,꿈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낸다는 것.... 

책은 현실적으로 잘 썼다. 배울점도 많다. 내 스스로 성공하고 싶다면 뱃살과 몸무게, 내 몸부터 관리를 해야 함을 다시 한번 배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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