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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5 - 꼬마숙녀 지우, 첫사랑과 만나다
김세영 지음, 허영만 그림 / 김영사 / 2006년 12월
평점 :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
이 말이 어색하지 않는 작가가 있다면 그는 허영만이다. 왜 사람들은 허영만 화백 만화를 그리도 좋아하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 인간 본연의 사랑을 써왔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에는 잔잔한 따뜻한 정이 있다.사랑으로 글을 써왔다. 그리고 많은 취재와 고뇌의 시간에 고통으로 밷어낸 작품들임이 틀리없다. 엄마가 아기를 낳기 위하여 10달동안 뱃속에 있다가 출산의 고통으로 낳은 아기처럼... 허영만 화백의 만화는 만화 이상을 뛰어넘는다.
그래서 이렇게 리뷰를 남기는 것이다.
만화가 만화답지 않는 만화.
고우영 화백과 같이 최고의 극화 작가임을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