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부지런하기도 하다.

 

작년에 다녀온 여행후기를 이제야 올리는 멋진 사람이 여기 있구나.

 

처갓집 식구들과의 여행이다.

여름 휴가를 몇년째 같이 갔지만 항상 부드럽고 좋다.

형님들의 배려도 좋지만 그 분위기가 좋아서 여름을 함께 보낸다.

나와 동서가 준비하고 여행지정하고 해서 약간 짜증도 났지만 올해부터는 기쁜 마음으로 하고 싶다.

 

아내가 좋아하고 나또한 여행이 즐겁기 때문이다.

 



 

동서 식구와 우리 식구, 처남 가족들...

어서 여름이 왔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설빈이가 참 많이 컸다.

 



 

사진 찍기 싫어하는 우리 설빈이가 귀한 포즈를 내 주었다.

키도 많이 크고 그 키만큼 마음도 많이 컸으면 좋겠구나.

항상 우리 아들 사랑한다. 많이 믿고 있고...

 



 

설빈이와 아빠,엄마.

찬빈이가 왜 빠졌지?

 



 

우리 찬빈이의 공연,

이 날 많이 공연해서 용돈도 많이 벌고 귀여운 우리 아들.

연예인이 꿈이라는 데 넌 끼가 많아서 꼭 될거야.

티브이 나가면 알지? 찬빈아~~~

 

 



 

 

행복한 우리 패밀리들.

우리 열심히 살다가 여름에도 모이고 자주 모여서 정과 사랑을 나눕시다. 사랑해요.

기다려져요,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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