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 뭘 해도 돈 버는 시리즈 3
이상규 지음 / 살림Life / 2009년 6월
평점 :
품절


 

올해의 나의 꿈들은 무엇인가? 

그랜드창 사업도 첫재, 

레인보우 밴드 보컬활동이 둘째, 

경매전문투자가 세째, 

마지막 베스트셀러작가가 나의 꿈이다. 

이것들을 이룬다는 것은 힘들다. 힘들기 때문에 더 할 의욕이 생긴다. 게으르고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이 항상 변명한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절대 이루지 못 할 꿈은 절대 없다. 그렇게 믿고 나는 그렇게 이루어 낼 것이다. 

어제 일요일 2권의 책을 읽었다. 집중하니까 2권 읽는 것도 절대 무리가 아니다. 경매중에서도 토지경매에 관심이 많이간다. 하지만  경매는 법과의 싸움, 공부가 필수다. 그리고 행동하는 것만이 승패의 판가름이다. 

 이 책은 저자가 많은 노고가 있는 책이다. 마인드도 멋진 분이고 책도 정성껏 썼다.정신이 육체를 지배하는 사람은 실천하고 좋은 결과를 얻어 낼 수 있지만 육체가 정신을 지배하는 사람은 사람은 실패한다. 육체는 본래 편한 것을 좋아하고, 게으르며, 현실에 안주하려 하기 때문이다. 즉  마인드가 변하면 육체도 긍정의 방향으로 바뀌게 되고 그러한 육체의 긍정적 움직임은 보다 나은 현실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흙를 빚어 도자기 밥그릇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차근차근 준비해 기본을 다지다 보면 결국 나날이 업그레이드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밥그릇을 만드는 데 6개월,1년이 걸리더라도 그 그릇을 평생 써 먹을 수 있다면 아까운 시간이 아닐 것이다. 

분명히 멋진 말이다. 그리고 세겨 들어볼 말이다. 하지만 저자에게 정말 묻고 싶다. 왜 자신의 실전 사례는 한번도 없는가? 

자신의 사례가 있었다면 정말 멋진 책인데 한마디도 자신의 실전사례는 없다. 분묘기지권 말고는 ... 그렇다. 공부하고 실천하자. 남과 다른 길을 가는 사람만이 큰 수익과 진짜부자가 될 수 있다. 나도 진정한 노력의 부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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