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튿날 칼국수를 맛나게 먹고 섬여행을 하기 시작했다.

찬빈이와 아내의 사진은 정말 잘 나왔다.

아내는 내 옷을 입고 있는데 나는 보기 좋은 데 자기는 영 아니라 했다...

 



 

 

사륜 오토바이는 참 재미났다.

어린 시절이 떠오르기도 하고 속도감도 쾌 있다.

 



 

날씨가 따듯해 좋았다.

폼 한번 잡고...

 



 

아내와 아내의 뒤로 찬빈이가 사륜을 타고 열심히 질주하고 있다.

찬빈이는 처음인데 굉장히 잘 탔다.

녀석 오토바이 좋아하면 안되는데...



 

아내 차례.

아내도 만만치 않게 잘 탔다.

 



 

 

설빈이와 찬빈이,,,

너희들이 나중에 나이 먹으면 이 사진을 보고 부러워하는 날이 있을 게다.

설빈이 사진찍기 싫고 찬빈이 항상 특이한 포즈로 맛있게 먹고...

 

 



 

 

찬빈이 모타보트 타기전...

우리 귀여운 찬빈이 ...엉뚱한 우리 찬빈이...

 



 



 

모타보트 타고 가족사진 한장.

모타보트는 오랜 만에 타봤지만 여전히 스릴 넘치고 재밌다..

코너링이 예술이다.

 



 



 

즐겁고 행복한 제부도 여행이었다.

집과 1시간 거리에 이렇게 좋은 여행지가 있다는 것은 복이다.

시간만 나면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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