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족의 건강과 행복, 사업의 번창도 기원합니다. 항상 건승하셨으면 합니다. 

어느 덧 미키루크님을 알게 된지도 6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강남에서 만남을 가진지도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  참 즐겁고 소중한 만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격은 다르고 가야 할 길의 방향은 다르지만 인생이라는 마라톤 레이스에서 같이 목적지를 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항상 든든합니다. 

때때로 화일철에 보관된 미키루크님의 글을 읽고는 합니다. 솔직하게 쓰여진 글을 보노라면 많이 배우기도, 미키루크님의 내공의 깊이의 성찰에 작은 감동을 하고는 합니다. 그 어떤 작가가 쓴 책보다 더 한 배움을 얻지요 ^^  

참 졸업이 올해 아닌지요? 

시간이 허락하고 기회가 되면 봄 햇살을 맞으며 잔을 기울이고 싶군요...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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