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우 승상아! 

 

구정연휴 때 너의 말은 멋있었다. 드디어 네가 진정한 성공의 길의 진입로에  들어선 것이 보였다. 이제까지 살았던 게 잘못된 삶을 살았다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에 과정이 있지만 결단의 순간을 내리는 데는 굳은 자신의 의지와 그 어떤 확신의 마음이 필요한 것이거든. 평생 그 결심을 한번도 실천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생각하면 행동으로 지금 당장 바로 즉시!!! 너에게  진심어린 격려와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네가 구정 때 그랜드창 2호점을 말할 때 나는 비로소 느꼈다. 이제 드디어 때가 왔구나. 내 아우가 이제 잠자고 있던 야성을 깨웠구나 를 알게 되었다. 아무리 내가 설득을 하고 너에게 좋은 이야기를 해주어도 네가 느껴야 하고 네가 결정을 해야만 성공의 문이 열린다. 누구에게나 열릴 것 같지만 성공이라는 문이 다 열리는 것은 아니다. 자신있게,용기있게 문을 꽝,꽝,꽝... 주먹에서 피가 나도록 절실하게 두드린 사람에게만  문을 열어준다. 진정으로 자신의 삶을 멋지게 살고 자부심을 가진 사람에게만 기회가 주어진다. 넌 그 기회의 문을 이제 연 사람이다. 용기있는 사람이지...!

삶은 때로 고통의 시간을 건너게 한 다음, 성공의 달콤한 열매를 주고는 한단다. 그 것을 알게 되는 것은 시간이 흐르고 아 ! 그래서 그 때 그런 상황이었구나... 하고 알게 된다. 경험이 중요한 것이지. 세상은 경험과 경험이 만나고 고통과 고통,시련과 시련이 교차되는 것에서 인생살이를 알게 된다. 머나먼 길을 돌아서 온 소감이 어떠냐? 

이제 시작해보자. 너의 용기있는 그 삶에 형이 날개를 달아주마. 멋지고 튼튼한 날개를 달아줄테니 날고 안 날고 너의 차지다. 더 높이 나르고 독수리처럼 멋지게 나는 것은 너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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