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벌써 2월의 중간에 걸려 있습니다.
세월이 시위를 벗어난 화살처럼 정말 매섭게 질주하는 느낌입니다.

지난시간에 연연하는 것은 과거형인간이라고 합니다.
삶은 항상 현재에 머물러 있고 내일과 미래만 준비해야 한다는 어느 현자의 말이 가슴에 느껴지는 날입니다.
과거에 얼만큼 시행착오를 했던 성공했던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잘 할 수도 있고 못 할 수도 있죠. 사람은 실패와 시행착오에서 배우는 나약한 존재니까요. 그 잘함과 못함의 경계를
정확히 앎을 배우는게 우리 인생인 것처럼요.

올해는 직장인밴드 모임을 첫번째로 시작하고 개인팀들이 열정과 패기로 뭉친 소중한 2010년입니다.
구정연휴 잘 보내시고 떡국도 많이 드시고 연휴 끝나고 멋진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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