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씨는 안철수연구소의 창립자로도 유명하지만 많은 이력으로도 유명하죠. 

전직의사,교수,박사,대표이사등등... 남들이 한가지 하기도 힘든 일들을 많이 해낸 분이죠. 의대시절 컴퓨터 관련공부를 위하여 두가지를 병행했을 때, 새벽 3시에 일어나 6시까지 공부했다고 합니다.4년을 넘게 했다고 합니다.4년이 짧은 세월은 절대 아니죠.  아시죠. 의대 인턴,레지던트 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그리고 시간을 내기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남들이 깊이 잠든 그 시간에 홀로 외롭게 깨어서 책과 공부에 씨름한다는 그 것이... 

그러기에 안철수 연구소도 세우게 된거죠. 그것을 보면서 저는 세상에 공짜는 절대 없음을 절감합니다.남이 보기에는 쉽게 얻은 것 같지만 그만한 피와 땀과 노력의 결정체가 없이는 결코 이룰 수 없는 절대적인 이유가 있는 겁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겠습니다. 밴드생활을 이렇게 악착같이 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자신의 맡은 분야에서는 세상에 공짜는 없기에 조금 더 노력하자는 뜻으로 생각나기에 몇자 적어본 겁니다.  

 

다음주는 이치현과 벗님들 <집시여인> 을 합주합니다. 

음악감독님(수현형)과 통화를 했는데 퍼커션,키보드,드럼등 합주하기에 참 좋은 곡으로 선정됐습니다. 집시여인은 80년대 중반에 나온 곡으로 이치현과 벗님들 곡중 가장 경쾌하고 리듬이 좋아 합주하기에 어울릴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구정연휴가 시작됩니다. 멀리 가시는 팀원게서는 안전운전하시고 고향에 내려가셔서 가족들과 행복하고 멋진 구정보내시기 바랍니다. 떡국도 많이 드시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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