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사람들은 옛추억을 더듬어보기도 하고 지나온 삶을 되새겨 잠시 명상에 잠겨보기도 합니다. 시간이 이렇게 많이 지났나... 내가 언제 나이를 이렇게 많이 먹었지. 마음은 항상 청춘 그대로인데 말이야. 하는 생각도 들어 누군가는 커피 한잔을 마시고 누군가는 매운안주에 소주잔을 기울이기도 하고 누군가는 파전에 동동주를 마시기도 합니다. 외롭기 때문이지요. 

외롭다는 것은 삶의 일부분이라고 합니다. 누군들 외롭지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이나 인생이라는 큰 산을 넘는 정진의 과정중에 하나라고 합니다.결혼하여 가정을 가지고 아내와 아이들이 있어도 한편 외로움이 있습니다.  정호승 시인도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라는 말을 했고  

이해인 수녀도 " 누구 하나 내 고독의 술잔에 눈물 한 방울 채워 주지 않거늘... 매일 아침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하거늘 그래도 외로운거야 욕심이겠지.그런 외로움도 ,그런 쓸쓸함도 없다는 건 내 욕심이겠지..."  라고 했습니다.

외로움은 고통을 수반한다고 합니다. 외로움속에서 자신을 성장시키고 키운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겠지요.외로움을 즐기고 이겨내는 방법중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가장 하고 싶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우리는 밴드생활이지요. 오늘은 밴드마니아, 내일은 레인보우밴드 합주하는 날입니다. 음악으로서 밴드생활로서 외로움과 힘겨움을 이겨내셨으면 합니다.   우리에겐 직장인밴드가 있고 각 개인의 소중한 팀들이 있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직장인 밴드 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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