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1월5일.

 

안양5동 치킨펑키집에서 레인보우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굉장히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열정을 가진분들만 모여서 그리 추운지도 못 느꼈지요.

제가 그 현장을 휴대폰으로 찍어 카페에 올리는데 나름데로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놈의 컴퓨터 이동선은 어디갔는지 찾고 이리저리 쇼를 하여 힘들게 올리네요. 디카였으면 쉬었을 것을...
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보는 분들이 눈 즐거우시라고 올려봅니다. 아울러 오늘 이후의 모든 합주나 모임때는 캠코더나 디카를 이용하여
현장을 남기고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생각해봅니다.
자!!  시작합니다. 사진이 몇장 안되고 해상도도 떨어지지만  기쁜 마음으로 감상해주시길... 

 



 이 사진 아주 오해의 소지가 많으십니다.
언뜻보면 아주 다정한 포즌데... 손이 아주 자연스럽게 올라가 있죠?
남들이 보면 부부 또는 연인사이..라고 오해할 만큼 자연스럽죠.
베이스기타의 <조수현원장님> 여성보컬 <고승덕형님>이십니다.
승덕이 형님이 거의 남자라 오해는 안해도 될까부다...^^

 



 
사진이 거의 예술이죠. 카리스마와 포스가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아이리스의 폭풍간지,김승우보다 더 나은 포즈입니다.기타의 <김종헌형님> 이십니다. 항상 말보다는 행동으로 이끄는 다크호스죠. 열심히 연습하는 최고의 실력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강산에의 거꾸러 강을 거슬러... 를 합주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한 것 다 알고 있습니다. 형!!!  고마워요..

 



 

레인보우 밴드의 핵탄두. 연습맨 드럼의 <고현용 형님> 정말 연습벌레라고 할 만큼 맡은자리에서 최고의 노력을 해주는 최고의 드러머입니다. 형을 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배우고 뜨거운 열정을 항상 느낄 수 있습니다. 형!!  앞으로 한주에 한곡정도 쉬운 노래로 할께요^^    

퍼커션의 <최병규> 우리 레인보우의 비장의 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합주를 위해서라면 손바닥이 터지고 손목이 부러져도 좋다고 열심히 연주를 하는 것을 보면 진정한 음악을 아는 멋쟁이라는 생각밖에는...

 



 

 마지막으로 우리 레인보우 밴드의 건반 키보드 <은혜> 뛰어난 실력만큼 앞으로 많은 것을 보여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사진이 몇장 안되어 말로 때울려하니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앞으로 더 멋진 사진과 공연실황 보여드릴 것을 약속하고 우리 레인보우 밴드 여러분 항상 노력하고 파이팅합시다.!!!

 

 

사족 _ 오늘의 명언  <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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