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어린이날을 맞아서 갔던 항공축전 후기를 이제야 남긴다.
하여튼 2009년에 글을 게을리 쓴 것은 인정해야 한다.
아직도 몇개를 더 후기로 남겨야 하는지...
올해는 그 때 그 때 글을 꼭 써야겠다. ^^

어쭈! 우리 찬빈이 선그라스가 제법 잘 어울리는데...
녀석 얼굴이 남보다 조금 더 커서 멋지다.
찬빈아. 내 년에 또가자.

햇빛에 비쳐서 서로 얼굴을 찡그리셨군요.
ㅎㅎㅎ 허니 얼굴좀 스마일 좀 해~~
아!! 나도 하고 싶은데 잘 안된다고...

다정한 모자의 모습..
찬빈아 엄마 말씀 정말 잘 들어야 해.

귀여운 우리 찬빈이.
제법 비행기와 잘 어울리는 데. 혹 탑건이 되려는 건 아니겠지?

아빠는 찬빈이 목마해줄 때가 참 행복하더라.
그런데 지금은 네가 몸무게가 장난 아닌거 잘 알고 있지.
살 좀 쪄도 좋으니 건강만 해다오..^^

찬빈이와 아빠의 다정한 모습...


자기야!!
새똥 떨어 질 수 있어.. 입은 다물어야지.

정말 다정한 사진이다.
우리 서로 노력하여 행복하게 잘 살자.
찬빈이가 어려서 참 귀엽다. 너 임마 나중에 크면 이 사진 달라고 그럴것 분명하다.
아빠에게 잘 보여라. 그럼 스크랩허락 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