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우연히 알게 된 노래에 필을 받으면 그 노래를 배우고 싶어 미칠 지경이다. 그만큼 얼마나 노력을 해야 하나를 알지만 그 것이 재밌다. 즐겁기 때문일거다. 종헌이형이 제일 좋아하는 팝송이란다. 레인보우 다음에 딥퍼플인데 특히 이 레인보우의 더 템플 오브 더 킹이 가장 좋단다. 

하드락의 대표적인 주자라는 것을 나도 안지는 얼마 안된다. 그런데 굉장히 듣기가 필이 온다는 거다. 노래는 누가 강제로 배우고 부르는게 아니다. 일단 남이 아닌 내가 즐거워야 한다. 내가 즐겁지 못하다면 쾡가리 소리를 내는 게 분명하다.음악을 공부하고 즐기다보니 이렇게 좋은 곡도 알게 되는구나. 그러나 얼마나 이노래를 부르기 위해 고난을 길을 걸어야 하는지를 ... 하지만 즐긴다. 내 자신와 또 내 노래를 들으며 힘을 얻고 감동받을 그 누군가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  

레인보우 밴드 ... 내가 작명했지만 정말 잘 지었다. 7명의 개성이 강한 사람들이 모여서 7가지 색깔로 땀과 열정을 다하여 연주를 한다는 것은 정말 멋지다. 그러나 장미빛 미래보다는 그 현실의 벽을 넘기에는 많은 힘겨움이 있을 것이다. 그 것을 이겨내면 진정한 자유를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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