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아마 3,4년 더 될때,,,

처제집에 신년 놀러 갔다가 눈설매장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1월1일 이었을 거야.

 

 



 설빈이 참 어렸다.

 



 쾐찮은데...



 찬빈이 출발준비...

 



 



 세상에 아빠,엄마 없으면 너희 둘 뿐이다.

부디 우애있게 항상 서로 잘 아끼고 잘 살길 바란다.

 



 

찬빈이 자는 모습은 정말 천사와 같다.



 아톰베게를 껴안고 자는 세상에서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들.

항상 건강만 해다오. 말썽꾸러기라도 좋으니까...



 과천에서 찍었던 사진이 여기도...



 허니!!  재밌수...^^



 



 

찬빈아.. 자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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