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소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시는 사업 잘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일들 올해는 다 이루시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날씨가 무척 추운 요즘에 잘 지내시죠?
항상 신년이 되면 지인들에게 연하장을 대신하여 메일을 보내는데 앤소니님이 생각이 많이 납니다. 잔잔하면서 부드러운 안경너머의 눈빛도 생각나고 목소리의 부드러움도 기억납니다. 뵌지는 쾌 되었지만 저와 통화 할 때 배려로 많이 가르쳐 주신점을 메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터 경매학원도 운영하시느랴 항상 바쁘시지요. 시간이 참 빨리 가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벌써 뵌지가 2004년에 처음 뵜으니 6년이 되어가는군요. 이렇게 메일을 드리는 이 시간도 금새 과거라는 시간으로 가버리니 정말 한시도 허투로 살 수 없음을 절감합니다.
올해는 바쁘시더라도 마음의 여유를 느껴보시고 여행도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뵙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한파가 몰아치는 요즘 운전조심하시길 기원합니다.
안양에서 그랜드슬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