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2010년이 밝아 올랐습니다.
대망이라는 표현을 쓰니 거창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1년이라는 개념과 숫자적으로 2010년이라는 표현도 사람이 만들었지만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닌데 왜 한해가 시작하면 사람들이 그리 새로움을 강조하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저도 동조는 합니다만 예전처럼은 아닙니다.) 솔직히 하루를 1달처럼 한달을 1년처럼 산다면 시간이라는 것은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송사무장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항상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돈은 많이 버셨으니 조금만 버시구요 ^^)제가 인간적으로 참 인간적으로 좋아하는 송사무장님께 새해엽서카드를 보냅니다. 경매를 떠나 책과 독자를 떠나 인간적으로 송사무장님을 좋아합니다. 건승하시고 올해는 2세계획도 세우시고 두루두루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럼 또 편지 드릴게요... 아들들하고 목욕탕 약속이 되있어서요...^^ 휘리릭
안양에서 그랜드슬램을 꿈꾸는 젊은 청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