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나는 섞어서 먹으면 안되는데.
소맥 3컵이상을 먹어버려서 쾌 취해버렸다. 얼굴이 홍당무가 되고 시벌게졌다.
방으로 이동하여 담근 술 몇잔 먹다가 나 그냥 잠들어버렸다...
어어... 내 술주량 이것 보다는 센대.....우우우우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어제 못다한 일도 해야하고 간밤에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인지 일찍 깼다.
아침 공기가 좋아서 간밤에 술마신 흔적은 없다.
얼굴 표정 좋고 기분도 좋고...

형님과 한심이...
내가 한심이 집을 옮겨주는 중작업을 도맡아 했다.
한심아 고맙지...ㅎㅎ

목공예용 나무들과 한심이 집을 배경삼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