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 개정판
한비야 지음 / 푸른숲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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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 우리 시대의 파워여성중의 한 사람이다. 58년생 우리나이로 52살인 미혼의 여성. 내놓은 책마다 모두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만나고 싶은 여성1위를 항상 석권하는 우먼파워의 여성이다. 진정으로 자신의 삶을 영위하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우린 일반인들은 항상 생각만 하고 사는 사람들이다. 다음에 여행해야지.. 다음달에 또 내년에 ... 생각은 있으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인게다. 한비야는 발로 걸는 사람이다. 

책은 어렵지 않고 쉽게 읽힌다. 100%로가 있다면 웬지 20%빠진 무언가가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노력과 열정으로 쓴 책임에는 분명히 아는데 허전한 그 무엇인가가 있다. 그렇다고 책 구성이 좋지않다거나 부실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나도 이책을 읽으며 도보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독서,등산,여행  이 세가지가 한비야와 나는 닮았다. 성공한 사람들의 기본이 세가지라고 하지 않았던가. 나도 한비야의 열정을 가슴에 세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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