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이 입찰했길래 낙찰이 된다는 확신이 있었다. 아침에 빌라에 방문해서 내부를 보니 생각보다 더 깨끗하고 마음에 들어 100만원을 더 적어 냈다. 결과는 1등 46.000.000만원,내가 433333000만원 2등 입찰로 끝이 났다. 급매로 5000만원이면 살 수 있는 빌라였는데 그렇게 높이 쓰면 ... 어쩌랴.. 정말 마음이 찹찹했다. 이리도 인천 물건 하나 잡기가 힘든 것인가?
다음을 기약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최소한 한 물건에 3번 이상을 갔는데... 9월21일 간석동을 입찰한다. 될 때까지 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