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타경 62724   인천 간석동

이제까지 임장과 입찰중에서 가장 신경썼던 물건이었는데 결과는 삼등으로 떨어졌다. 역시 많은 사람들 18명이 입찰했다. 낙찰은 33.330.100 원을 써낸 사람이 낙찰을 받았다. 금액을 보는 순간 아쉬움이 교차했다. 내가 좋아하는 3자가 왜이리도 많은가 하고 나도 333.000원까지 생각을 했었는데 ... 하는 아쉬움이 너무 컸다. 참... 인천에 집하나 사기 정말 힘들다. 벌써 5번째 물을 먹었나 보다. 이러니 더 오기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기필코 9월 안에 집을 낙찰 받으리라..  

입찰 결과후 한동안 나른하니 힘이 없어졌다. 분명히 받을 수 있는 물건이고 입찰가도 적정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너무컸다. 하지만 이제 잊고 다시 물건을 검색하고 임장을 다니자. 

 

결론-    정확한 판단이 필요하다. 그리고 돈으로 죽일 때는 죽여야한다. 단 그만한 가치를 알아보고 그만한 가치의 동기를 부여 했을 때이다. 이번 물건에서 많은 걸 배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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