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임장하고 입찰을 한 물건이었다.  

임장하는 데 걸린 시간을 따져보면 많은 정성을 쏟은 물건이었다. 하지만 웬지 이상하리만큼 정이가는 물건은 아니었다. 5년간에 가격시세가 거의 없는 물건이다. 하여 낙찰이 된다해도 몇번을 오가고 치루어야할 명도와 나머지 작업이 불분명한 물건이었는데 15.330.000원에 입찰하였다. 낙찰은 16.560.000원에 낙차되었다. 돌아오는 길에 씁쓸한 마음은 없었다. 

결과-   성과는 없지만 꾸준히 물건을 보고 임장하고 실천의 내공을 키우는 수밖에 없다. 생각하고 임장하고 입찰한다. 올해부터는 이 경매투자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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