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누군들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낯선 곳을 향하는 설렘과 그 설렘속에서의 사람과 벌어지는 일들, 생각만 해도 짜릿하다. 일탈에서 모든 힘겨움, 혼돈을 벗어나서 자유를 즐기는 그 여행.
여행을 이제 자주 다녀야겠다. 한달에 한번은 가족 여행. 두달에 한번은 나만의 홀로여행. 시간과 정보를 수집하여 꼭 꼭 여행가가 되어야겠다. 그래서 여행에 대한 책도 한권 꼭 내고 싶다. 이런 상상을 하는 순간도 참 행복하구나. 일단 가족여행을 한번 다녀오고 다음에 강원도 인제로 한번 넘어갔다 와야 겠다.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먼저 정말 열심히 살자.
열심히 삶을 살아나간 자만이 여행의 기쁨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땀을 흘리지 않으면 내일 눈물 흘릴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