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과 지난 삶에 연연하는 것은 과거형인간이다.

이런사람은 절대 발전이 없다. 삶은 현재에 있지만 내일과 미래를 준비해야한다.
과거에 얼마나 큰 시행착오를 했든 성공을 했던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현재에서 어떤 마음과 어떤 자세로 세상에 떳떳이 임하느냐  이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잘 할 수도 있고 못 할 수도 있다. 이 잘함과 못함의 정확한 의미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 했던 실수와 시행착오를 또다시 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는 사람이다. 
안 될 것이라 지레짐작하고 안하는 사람은 더 말 할 것도 없는 사람이다.  

남과 다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철학이 있는 사람은 원칙을 세우는 사람이다.원칙이 있는 사람은 태산같은 자부심과 바다같이 깊은 사람이다.철학은 자신만의 명검이다. 무사는 함부로 칼을 뽑지 않는다. 철학이 있는 사람도 절대 사소한 것에 흔들리지 않는다.

도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 도전을 하다보면 부딪혀 몰려오는 응전의 폭풍 또한 있다.
절대 세상에 공짜가 없음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댓가를 치루어내는 사람이 되자.
먼훗날 해보지도 않고 후회하는 사람이 되지말고 피땀을 흘려 무언가 자신에게 떳떳한 그런 사람이 되자.
도전과 응전,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것이 나의 삶의 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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