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소님.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앤소니님은 제 마음속에 언제나 생각나게 만드시는 분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항상 바쁘시지요?
바쁘시더라도 건강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안양에 오픈을 준비하여 영업하느랴 정신없이 바쁘다 요 몇일 시간을 낼 수가 있어서 미루었던 편지를 이제야 드립니다. 강의하실랴, 책 준비하시느랴 예전처럼 이제는 시간도 많이 내시지를 못하시죠.

더운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오늘 좋은 책을 읽다가 좋은 글귀가 있어서 여기 같이 보냅니다.

폴크스바겐,아우디의 일본사장으로 업계에서 혁혁한 성공을 거둔 레스터 브라운씨는 << 초성공>> 이라는 자서전에서 삶의 역경에 대하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일생을 살면서 몇번인가의 절망적인 상황에 빠질 때가 있다. 그때 그사람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괴로운 상황이 되었을 때 어떻게 탈출하는냐가 그 포인트다. 몸부림치지 않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나오는 길을 찾아내려고 하면 출구는 조금씩 보인다. 좋을 때는 일하고 나쁠 때는 일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지만 나쁜 때 일수록 한층 더 지혜를 발휘해서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종이 한 장의 차이" 이다. 작은 노력들이 꾸준히 쌓이면 기대이상의 큰 성공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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