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권 사부의 최고의 명강연이다.
나는 이 오디오북을 듣고 1주일을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얼마나 반성과 성찰을 했는지 모른다. 쉽고 시원시원한 사부의 말씀은 정말 묵은 체증을 내려가게 해주고 여름내 굶주렸던 갈증을 한 방에 해결하는 차가움이 있다. 똑같은 말을 해도 이렇게 멋지게 쉽게 강렬하게 말 할 수가 있을까?
그 많은 오디오북을 들어봤지만 이영권사부님처럼 말 잘하고 열정적인 강연은 없다.
멘토... 그렇다. 이 멘토가 중요하다. 나에게 이제껏 멘토는 오로지 책 이었다. 책만이 나를 키우고 나를 길렀다. 친구였고 동지였고 사랑이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강의다. 조지브라운 나에게고 멋진 멘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