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중하고 소중한 친구 재구야.

 오랜만에 비가 내리는데 이 비가 여름장마를 알리는 비란다.
어제 밤 너의 전화는 반가웠다. 그래 우리 신천리 주원이에게 한번 가자. 다음주 금요일이 어떠냐?
차씨 소원한번 들어주자.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잖냐.

매장을 오픈하고 내내 바빴어. 마음적으로 여유도 못가졌거 책도 많이 읽지를 못했다.
이제부터는 일도 좋지만 내 자신을 개발하는 일에 투자 좀 하려고 한다.
참!   아버님,어머님 잘 계시지.  두분은 나에게도 굉장히 소중한 분이시다. 어머니가 해주시는 동태찌개가 먹고 싶다.
몇일있다. 한 번 놀러갈게.

힘들고 어려운 너의 직업에 열심을 다하여 자부심을 가지고 하는 너의 모습이 나는 참 좋다.
오늘도 멋진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자.  너의 소중한 친구 경상이야.
good 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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