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 형수님!

 

안양은 날씨가 무척 흐립니다.
강선리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지금 시각이 9시를 넘었네요. 형님과 형수님도 식사하시고 하루를 시작하고 계시겠지요.
형님 다리는 많이 쾌차하셨는지요? 많이 불편하실텐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형수님이 일도 많아지시고 힘드시겠습니다.힘내시고 너무 무리하시진 마세요.

 요즘엔 매일 새벽5시에 일어나 산에 오릅니다.
동네 뒤에 산이 있는데 관악산 줄기여서 산세가 아주 수려하고 멋집니다. 이불속에서 뒹구는 거 보다 새벽공기를 마시며 산에 오르다보면 삶의 여유가 느껴지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하여 답을 얻고는 합니다.

조만간 시간내어 찾아뵐게요. 형님 빨리 쾌차하시고 형수님 고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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